누리엔, MSTAR 중국지역 비공개 테스트 진행 2010/08/25 |
본격 소셜 게임 “노점왕”, 유저들이 직접 쓰는 게임 피드 서비스 시작 2010/01/25 |
스푼, 문자 한 통으로 트위터에서 미투데이까지 한꺼번에 올린다 2010/01/07 |
노점에서 백화점까지, 본격 소셜 게임 “노점왕” 2009/12/23 |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으로 트위터 & 미투데이 한꺼번에 떠먹는다! 2009/12/8 |
해외 투자사들로부터 1,000만불 추가 투자유치 2009/01/23 |
누리엔, 美 실리콘밸리서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로 선정 2008/09/02 |
누리엔, 차세대 비주얼 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벤치마크’ 전 세계 공개 2008/08/14 |
누리엔, 엔비디아의 차세대 기술 세계 최초 도입 2008/05/22 |
누리엔, 세계적인 벤처캐피털社들로부터 1,500만불 투자 유치 성공 2008/04/23 |
에픽 게임즈(Epic Games),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내다 2008/02/21 |
| 해외 투자사들로부터 1,000만불 추가 투자유치 |
| S작년 4월 시리즈 A에 이어 시리즈 A-1까지 총 금액 2,500만 불 |
- 세계적인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총 2,500만 달러의 투자 유치
- 글로벌 벤처 캐피털사들로부터 차세대 3D SNS로서 비전과 성장성 인정 받은 결과
- 2009년 지속적인 업데이트 통해 대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도약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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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1월 23일 서울-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 www.nurien.com)가 미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 회사로부터 총 1,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유치(Series A-1)에 성공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는 작년 4월 1,500만 달러의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이어 금일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1 추가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투자에 참가한 벤처 캐피탈 회사는 지난 <시리즈 A 투자>에 참여한 노던 라이트 벤처 캐피털(Northern Light Venture Capital 이하 NLVC), 글로브스팬 캐피털 파트너스 (Globespan Capital Partners 이하 글로브스팬), 치밍 벤처 파트너스(QiMing Venture Partners 이하 치밍),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New Enterprise Associates 이하 NEA) 등이다.
‘시리즈 A 투자 (Series A Funding)’는 선진 벤처 캐피털 회사들의 투자방식으로 사업 초기 단계의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아이템의 독창성과 신뢰도, 경영자의 리더쉽, 시장 가능성 등 비전과 성장성만으로 평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나갈 잠재력 있는 기업에게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에 누리엔이 유치한 ‘시리즈 A-1 투자’는 ‘시리즈 A 투자’의 연장으로 추가투자 개념이다. 특히 기업의 매출이 시작된 후 투자하는 ‘시리즈 B나 C 투자’ 등과 달리 기업의 성장성과 가능성만으로 판단해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사들로부터 2,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받았으며, 지난 해에는 게임/가상 세계 부문에서 투자 받은 금액으로 미국에서 Top 10에 랭크되기도 했다. (*출처: VentureBeat, http://venturebeat.com/2008/12/23/game-and-virtual-world-fundings-top-500-million-in-2008/)
미국 내 웹 비즈니스 관련 통계를 제공하는 테크크런치닷컴(http://www.techcrunch.com)에 따르면 지난 3분기 미국 내 웹 서비스에 대한 벤처캐피털의 투자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최근 발간한 2009년 IT 시정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급격한 IT 투자경색으로 전세계 IT 시장 성장은 0.1 %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렇듯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 캐피털사들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IT분야의 투자 규모를 축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리엔의 추가 투자 유치는 서비스와 콘텐츠,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가상 현실 기반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성장 가능성(참고자료1. 참조)에 대한 기대감에서 비롯됐다고 할 수 있다.
연이은 투자유치를 통해 가능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누리엔은 지난 9월 30일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누리엔’의 런칭과 1차 베타 서비스를 거쳐 12월 19일 업데이트 버전을 선보였다. 올해부터는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소셜 액티비티를 더욱 추가하고, 플랫폼 기반으로 본격 성장해 나가는데 힘을 쏟을 예정이며, 무엇보다도 글로벌 시장 진출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공동창업자인 김태훈 이사는 "이번 투자 유치 성과는 우수한 기술력과 플랫폼 기반 서비스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 글로벌 시장을 준비하고 있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며 "누리엔은 두 달여 간의 베타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왔고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기능이 더욱 개선된 누리엔을 선보였다. 2009년에는 가상 현실 속에서 더욱 즐거운 소셜 네트워킹이 가능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으로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준회 대표는 "누리엔은 비주얼 기술의 발전과 함께 온라인 게임과 인맥교류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누리엔 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며,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누리엔의 사례를 통해 선진 벤처 캐피털사들이 한국의 우수한 벤처들에게 눈을 돌릴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
NLVC의 CFO인 제프 리(Jeff Lee)는 “누리엔은 2009년에 가장 주목받을 만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누리엔의 비전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우수한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투자사인 NEA의 딕 크램릭(Dick Kramlich)회장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투자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것을 사실이지만, 이번 추가투자는 장기적인 비즈니스로 현재 누리엔이 보여주고 있는 혁신적인 기술, 시장의 미래성을 판단해볼 때 우리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좋은 기술과 사람은 경기를 떠나 언제나 통한다고 생각하며 누리엔의 사례가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참고자료 1. 3D 가상 세계 시장 전망
정보기술 분석, 평가 연구원인 가트너(Gartner)는 2011년까지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의 80%가 3D 가상사회를 이용하고, 글로벌 1,000대 기업 중 80%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3D 웹 시대에 가상세계는 새로운 콘텐츠를 넘어서 게임, SNS, 커뮤니티, 전자상거래 등 기존의 비즈니스 영역을 통합해 수 많은 사람을 한데 모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일본 최대 전략 컨설팅사인 노무라종합연구소(Nomura Research Institute) 역시 2009년부터 가상현실의 확산이, 2011년 이후에는 많은 가상현실의 등장과 누구나 가상현실을 활용하는 가상현실의 혁명이 도래할 것을 예측하고 있다. 2009~2010년에는 그래픽 성능이 향상된 PC 보급과 사용자의 3D 가상 세계의 이용 증가로 활발한 전자 상거래와 마케팅 수법 출현 등으로 3D 가상 세계 비즈니스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도 잇따라 가상 세계 서비스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소니가 온라인 3D 가상공간 커뮤니티 서비스인 '홈(Home)'을 선보이는 등 전 세계적으로 3D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가상 세계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어 순수 국내 기술로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발, 서비스 중인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미래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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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엔, 美 실리콘밸리서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로 선정 |
- 세계 60개 선도적인 비주얼 컴퓨팅 기업 중 가장 유망한 신흥기업으로 선정
- 그래픽 기술과 가상 세계, 소셜 네트워킹을 결합시킨 혁신적 서비스로 평가
- 차세대 3D SNS 누리엔, 제2의 페이스북으로 美 언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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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9월 02일 서울- 3D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 (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 www.nurien.com)는 지난 8월 25일~27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최초의 비주얼 컴퓨팅 축제 “엔비전(NVISION) 2008” 행사에서 가장 혁신적인 비주얼 컴퓨팅 기업에게 수여되는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 (Best Emerging Company)”로 선정되었다고 2일 밝혔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참석한 엔비전 2008 행사의 “벤처기업 서밋 (Emerging Company Summit)”은 전문 세미나(Professional Track) 중에서도 가장 흥미진진한 행사로 꼽히며,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비주얼 컴퓨팅 관련 60개 기업에서 참석하여 서로의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하며 배우는 자리이다. 누리엔은 화려한 3D 비주얼을 접목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그래픽 기술과 가상 세계, 소셜 네트워킹을 결합시킨 혁신적 서비스로 평가 받아 가장 장래성 있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누리엔은 이번 엔비전 2008 행사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기조연설에 함께 참여하여, 누리엔 아바타를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젠슨 황의 실사와 닮은 아바타가 출연하여 3D 가상공간에서 다른 아바타와 대화를 나누고, 실감나는 다양한 의사표현 동작을 선보이는 등 현실감 있는 비주얼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의 가능성을 열며, 해외언론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누리엔과의 기조연설에서 “실제 나의 모습과 똑같은 아바타를 눈 앞에서 보니 당황할 정도”라며 “뛰어난 비주얼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는 누리엔은 제2의 페이스북이 될 가능성을 가진 차세대 3D SNS 플랫폼이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누리엔 소프트웨어 공동 창업자 김태훈 이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혁신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들의 행사에서 베스트 이머징 컴퍼니로 선정되어 영광”이라며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적인 서비스에도 비주얼 컴퓨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누리엔은 앞으로도 전세계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흥미로운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누리엔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3D SNS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의 주요 심사위원으로는 에픽게임즈(Epic Games)의 부사장 마크 레인 (Mark Rein), 엔비디아 부사장 제프 헐브스트(Jeff Herbst), 그리고 미국 유명 IT 전문기관인 테크와치(TechWatch)의 리서치 기관인 존 페디 리서치의 부사장 존 패디(Jon Peddie)가 참여했다.
한편, 누리엔 소프트웨어는 현재 국내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인 ‘누리엔 블라인드 데이트’를 지난 8월 29일부터 시작했으며, 9월 말 국내정식 런칭을 시작으로 중국 및 미국시장에도 진출을 앞두고 있다. |
| 누리엔, 차세대 비주얼 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 ‘벤치마크’ 전 세계 공개 |
- 미래형 물리엔진 적용한 3D 그래픽 벤치마크 세계 최초 개발
-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벤치마크 전 세계 동시 공개
- 혁신적 기술 도입으로 미래의 비주얼 서비스 세대 교체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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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8월 14일 서울- 누리엔이 세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3D그래픽 기술력을 또 한 번전 세계에 입증한다.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 www.nurien.com)는 미래형 물리 기술을 적용한 ‘벤치마크’를 개발해, 이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벤치마크란 선도적 기술력을 보유한 콘텐츠 개발사가 차세대 기술을 적용하여 미래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고, 하드웨어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제작하는 소프트웨어로서 하드웨어에 대한 테스트 결과를 수치화해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하드웨어 개발사들은 이렇게 개발된 벤치마크를 향후 차세대 제품 개발의 표준으로 활용하며, 또한 전 세계 수 많은 하드웨어 비평가, 기자, 제품 개발자들은 물론 신제품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들이 벤치마크를 통해 미래에 상용화 될 기술력을 미리 체험해 보고, 자신이 구매한 하드웨어의 성능을 평가하기도 한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이번에 선보이는 벤치마크는 세계적인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인 엔비디아에서 개발 중에 있는 차세대 물리엔진을 이용한 것으로, 9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버전보다 10배~20배 이상의 실험적 물리기술을 적용하여 누리엔 시스템에 통합한 것으로, 현실 세계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물리적 움직임을 통해 미래의 3D 비주얼 환경을 풍부하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특히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통해 적극적인 자기표현과 소셜 활동을 추구하는 누리엔은 이번 벤치마크의 배경을 패션쇼 런웨이로 하고, 화려한 의상을 입은 아바타들의 경쾌한 표정과 워킹은 물론, 사실감이 극대화된 의상(Cloth)의 질감, 찰랑찰랑한 헤어(Hair)의 움직임, 스모크(Smoke)와 같은 세밀한 무대효과까지 생생한 표현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누리엔 벤치마크는 국내 콘텐츠와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벤치마크이자, 미래 3D 환경의 변화를 주도하는 차세대 물리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선보인다는 점에서 국내 기술력이 세계 3D 기술을 선도하는데 주요한 입지를 선점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의 글로벌 사이트 ‘nZone (www.nzone.com) 및 아시아 각국의 엔비디아 사이트를 통해 배포되어, 전 세계 사람들이 다운로드(http://nzone.com/object/nzone_nurien_downloads.html) 받아 테스트해 볼 수 있으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프로모션을 위한 글로벌 세일즈 등에 전방위로 활용될 예정이다.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김태훈이사는 “이번 누리엔이 공개한 벤치마크와 같이 차세대 물리 기술이 적용된 3D 그래픽을 통해 현실과 같은 움직임을 구현하는 콘텐츠들이 미래의 비주얼 컴퓨팅 서비스를 선도할 것이다. 누리엔은 대중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체험할 수 있는 최초의 서비스로서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도입을 통해 비주얼 컴퓨팅 서비스의 세대 교체를 이끌 것이다.”고 말했다.
누리엔은 8월 25일~27일까지 미국 산 호세에서 열리는 엔비디아의 비주얼 컴퓨팅 축제인 ‘엔비전 (NVISION) 2008’의 NVIDIA Emerging Companies Summit에 참가하여 미래의 비주얼 컴퓨팅의 발전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대표 사례로서 3D기반의 혁신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누리엔’을 소개할 예정이다. |
| 누리엔, 엔비디아의 차세대 기술 세계 최초 도입 |
- 누리엔, 엔비디아와 차세대 비주얼 기술 협력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
- 엔비디아 물리 기술 누리엔에 우선적 적용해 양사의 기술 업그레이드
- 양사의 전략적 기술 제휴를 통해 미래 비주얼 컴퓨팅 트렌드 선도
- 美 Editor’s day에서 최초 시연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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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22일 서울-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 www.nurien.com)와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대표: 젠슨 황, www.nvidia.com)는 차세대 기술 및 비즈니스 부문의 전략적 제휴 계약(Alliance Agreement)을 체결하고, 현재 개발 중에 있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물리 기술을 누리엔에 세계 최초로 적용하여 양사의 핵심 기술을 업그레이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이번 제휴는 혁신적인 비주얼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는 두 기업이 손을 잡은 것으로서, 기존의 업그레이드 수준을 뛰어넘는 엔비디아의 최첨단 물리 기술을 누리엔의 온라인 기반의 화려한 3D 어플리케이션에 세계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비주얼 컴퓨팅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특정 게임 유저뿐만 아니라 일반 PC 사용자들도 뛰어난 비주얼을 경험하길 원하고 있어, 엔비디아는 일반 유저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면서 엔비디아의 우수한 GPU 성능을 가장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로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선도업체로 주목 받고 있는 누리엔을 선택했다.
누리엔은 신개념의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 사실감 넘치는 3D기반의 화려한 비주얼을기반으로 사용자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바타, 자신만의 3D 공간,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친구들과 서로 재미있게 상호교류 할 수 있다. 또한, 리듬 댄스 게임인 `엠스타', 패션 게임 `런웨이', 캐주얼 퀴즈 게임인 ‘퀴즈 스타’등을 통해 온라인 게임도 즐기면서 다양한 소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누리엔은 엔비디아의 새로운 물리기술을 적용한 자사의 대표적인 3D SNS 어플리케이션을 5월 22일~23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에서 개최되는 ‘에디터스 데이(Editor’s Day)’에서 전세계 100여 매체의 전문 기자들에게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엔비디아가 미국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새로운 차원의 차세대 하드웨어를 최초 공개하는 자리로서, 누리엔의 시연을 통해 두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의 결합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기술 적용을 통해 누리엔은 복잡한 물리연산 처리와 CPU부하 등 기술적 한계로 인해 구현할 수 없었던 긴 치마의 펄럭임, 소매깃의 자연스러운 흔들림 등 더욱 다양한 의상의 현실감 있는 표현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 따라 누리엔을 사용하는 일반 유저들은 CPU의 부하에 대한 부담없이 현실감 있고 자연스러운 3D 비주얼을 통해 온라인 세계에서 개성있게 자신을 표현하며, 그 동안 체험할 수 없었던 즐거운 소셜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됐다.
누리엔의 김태훈이사는 "엔비디아는 3D와 물리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이며,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로 진보적인 아바타와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전 세계의 수백만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상위의 전략적 레벨에서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의 콘텐츠 비즈니스 부문 부사장인 로이 테일러 (Roy Taylor)는 “누리엔의 새로운 비주얼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그래픽 기술 및 도구들을 적용함으로써, GPU 기반의 화려하고 세련된 비주얼 그래픽 및 물리효과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엔비디아와 누리엔의 이번 제휴로, 하드코어 게이머들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까지 사실적이고 생생한 비주얼 엔터테인먼트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 누리엔, 세계적인 벤처캐피털社들로부터 1,500만불 투자 유치 성공 |
- 실리콘밸리 최대 투자사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 누리엔의 탁월한 기술력과 사업 비전, 경영 능력 인정 받아
-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누리엔’ 런칭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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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23일 서울-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누리엔’을 개발 중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국내 벤처기업으로는 최초로 미국과 중국의 대표적인 벤처 캐피털社로부터 총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차세대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누리엔 소프트웨어(공동창업자: 구준회, 김태훈, www.nurien.com)는 오늘 ‘노던 라이트 벤처 캐피털(Northern Light Venture Capital 이하 NLVC)’, ‘글로브스팬 캐피털 파트너스 (Globespan Capital Partners 이하 글로브스팬)’,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New Enterprise Associates 이하 NEA)’, ‘치밍 벤처 파트너스(QiMing Venture Partners 이하 치밍)’ 등 미국과 중국의 세계적인 벤처캐피털社로부터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시리즈 A 투자 (Series A Funding)’는 국내 투자사들에게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으로서, 사업의 초기 단계(Early Stage)에서 비즈니스 아이템의 비전과 성장성으로 평가하여,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잠재력 있는 기업에게 초기부터 투자해주는 선진 벤처 캐피털社들의 투자형식이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누리엔 소프트웨어는 자사가 개발 중인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누리엔’의 정식 서비스 런칭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누리엔은 신개념의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 사용자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아바타와 자신만의 3D 공간,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친구들과 서로 재미있게 상호교류 할 수 있다. 또한, 리듬 댄스 게임인 `엠스타', 패션 게임 `런웨이', 캐주얼 퀴즈 게임인 ‘퀴즈 스타’등을 통해 온라인 게임도 즐기면서 다양한 소셜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누리엔은 올 하반기에 국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올해 말 중국 시장 런칭을 비롯하여 2009년에는 북미시장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공동 창업자 김태훈 이사는 “전세계적으로 명성있는 일류 투자자들로부터 투자에 성공한 것은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개발해 온 지난 몇 년간의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다”며 “온라인 상에서 나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친구들과 교류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창조하겠다는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비전을 세계적인 벤처 캐피털社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욱 구체화할 수 있게 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적인 벤처 캐피털社들이 누리엔 소프트웨어에 투자를 결정한 것은 그 만큼 전세계적으로 온라인 게임, 음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및 가상 세계 서비스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IT 분야의 대표적 리서치 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온라인 가상 세계 이용자가 2011년에 5,000만 명을 초과할 것으로 분석했으며, 전자상거래 및 온라인 마케팅 조사 기관인 ‘이마켓터(eMarketer)'는 2011년에 이르면 북미 지역에서만 2,000만 명의 젊은 성인들이 가상세계를 정기적으로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중국과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큰 온라인 게임 시장으로서, IT시장조사기관인 IDC는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규모가 2010년까지 26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美 IT전문 시장조사기관인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는 미국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시장 규모가 2009년까지 35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NLVC의 대표 이사 펑 덩(Feng Deng)은 “누리엔은 3D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NLVC 역시 누리엔의 서비스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누리엔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의 혁신적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세컨드라이프에도 투자하고 있는 글로브스팬의 부사장 유진 유(Eugene Yoo)는 “탁월한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누리엔은 아시아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혁신적인 기업으로 가장 좋은 사례”라며 “우리는 누리엔의 비전에 대해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누리엔은 가상세계와 온라인 게임, 소셜 네트워크가 교차되는 가장 중심적인 위치에 있으며, 우리가 이 시장에서 진행해왔던 이전 투자에 이어 매우 훌륭한 레퍼런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투자사인 NEA의 파트너 패트릭 정(Patrick Chung)은 “지난 3년 동안 누리엔이 개발한 플랫폼은 온라인상에서의 존재감에 대한 사용자 인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누리엔은 업계의 통찰력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수한 경영진과 자문단을 통해 글로벌 기술기업들과 강력한 기술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어 NEA는 이를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누리엔은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회사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치밍의 게리 레이첼(Gary Reischel) 경영 이사는 “누리엔이 최근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공간을 새로운 경지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오늘의 투자 발표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누리엔이 앞으로 만들어나갈 수많은 마일스톤 중 첫 번째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
| 에픽 게임즈(Epic Games),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내다 |
- 국내 개발사 ‘누리엔 소프트웨어’,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개발
- "언리얼 엔진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며 에픽 게임즈 극찬 아끼지 않아
- 실사와 유사한 외형과 동작의 차세대 3D 아바타가 중심인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 GDC에 참석한
-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의 이목 집중
- 올 3월 제한적 공개 테스트 거쳐 상반기 국내 정식 서비스. 올해 말 중국, 2009년 미국 시장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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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2월 21일 서울- 세계적인 게임 개발사 에픽 게임즈(Epic Games Inc.)가 국내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Social Network Platform) 개발사의 기술력에 극찬을 보내, 국내 개발사인 누리엔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 세계 게임 개발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GDC)’에서 에픽 게임즈는 자신들이 개발한 게임 엔진인 ‘언리얼 엔진 3.0(Unreal Engine 3.0)’을 활용해 새로운 개념의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발하는 ‘누리엔 소프트웨어’에 대해 “언리얼 엔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며 그들의 기술력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개발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서 이용자가 실사와 같이 정교하게 개발된 ‘차세대 3D 아바타’를 이용해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다른 이용자의 아바타와 함께 게임도 즐기고 교류하는 명실상부한 ‘차세대 3D 소셜네트워크 플랫폼’이다.
‘언리얼 엔진 3.0’을 활용한 누리엔의 강력한 3D 기술력은 해당 플랫폼에서 ‘차세대 3D 아바타’가 인간의 움직임과 유사한 자연스러운 동작을 구현하며, 탁월한 ‘음영효과’를 통해 3D 아바타가 착용할 수 있는 3,000개 이상의 소재와 직물에 현실감을 더욱 극대화하고 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선보일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이 돋보이는 점은 크게 세가지.
우선, 서비스 이용자들 누구나 자신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실사 수준의 3D 아바타를 손쉽게 창조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수많은 아이템과 아바타 꾸미기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의 개성에 맞게 자신의 아바타를 자유롭고 다양하게 표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른 아바타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기반으로 이용자 개인이 중심이 되는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자신의 존재가치를 온라인 상에서 재창조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선보일 차세대 3D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은 복잡하고 접근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나 가상세계 서비스와는 달리, 이용자들이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쉽고, 편리하며, 몰입하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 내에는 쉽고, 재미있는 다수의 어플리케이션이 장착돼, 한국적인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이용자들에게 편리함과 동시에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개발 중인 어플리케이션은 차세대 3D 아바타 기반 리듬 댄스 게임인 ‘Mstar(가칭)’, 수 천가지의 직물과 액세서리를 이용해서 혁신적인 패션을 창조할 수 있는 패션 게임 ‘Runway(가칭)’, 그리고 이용자들 모두가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가며 서로 간의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퀴즈 게임 ‘QuizStar(가칭)’ 등이 있으며, 정식으로 서비스가 진행되면 더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3D 아바타 기반 댄스게임 Mstar는 한국, 중국 및 일본 등 주요 아시아 국가의 게이머들의 성향을 분석해 개발됐으며, 특히 온라인 댄스 게임 인구가 많은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픽 게임즈의 제이 윌버(Jay Wilbur) 부사장(Vice President)는 “누리엔 소프트웨어가 개발 중인 새로운 개념의 3D 플랫폼과 Mstar를 비롯한 어플리케이션은 기존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제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창조적인 작품”이라며 “새로운 개념의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과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Mstar’, ‘Runway’, ‘QuizStar’등 어플리케이션을 이번 GDC에서 공동으로 선보이게 돼 무한한 자부심과 함께 영광을 느낀다”고 평가했다.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구준회 대표는 “최고의 기술력과 엔터테인먼트가 서로 융합될 때,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가 발생하고 이에 소비자들은 열광하게 된다”며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자신의 사진, 동영상 등을 직접 올리면서 스스로를 노출시켰다면, 누리엔 소프트웨어의 플랫폼에서는 자신만의 차세대 3D 아바타를 쉽고, 재미있게 창조하고 이를 통해 본인을 표현함으로써 다른 이용자들과 새로운 소셜 네트워크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 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으로 트위터 & 미투데이 한꺼번에 떠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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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미투데이, 플리커, 유투브 정보를 한곳에서 모아보고 모아쓰는 ‘스푼’ 서비스 시작
- 실제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제공, 소셜 게임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전략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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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Twitter) 국내 사용자가 십만 명, 미투데이(me2day)가 백만 명을 넘기면서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마이크로 블로깅의 인기가 국내에서 급상승하고 있다. 싸이월드의 증가세는 주춤한 반면 보다 개방적인 SNS서비스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유저층이 본격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기를 반증하듯, 국내에서도 다양한 SNS서비스들이 선보여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트위터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자랑하면서도 국내 유저들에게 친숙하고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SNS서비스 ‘스푼(Sfoon)’이 새롭게 선보였다.
11월 말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www.sfoon.com)은 트위터같은 개방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이야기를 듣고 싶은 친구를 ‘구독’하는 방식이며, 글 작성에 140자 제한이 없고 줄 바꿈 지원, 대화 묶어보기 지원 및 사진, 동영상 공유까지 지원해 보다 풍부한 정보 교류가 가능하고, 마이크로 블로그로 활용하는데 손색이 없다.

‘스푼(Sfoon)’은 “Social Feeds Organization & Optimization eNgine”이란 속뜻을 갖고 있는데, 각종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정보/글/댓글(Feeds)등을 한곳에서 모아보고 선택적으로 글을 재전송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능을 갖고 있다. 스푼으로 자신의 입맛에 맞게 골라먹는 느낌을 떠올리면 된다.
기존에 사용하는 트위터, 미투데이 계정을 스푼에 등록하면 친구들의 글, 내 글에 달린 댓글을 스푼에서 모아보기 할 수 있고, 올리고 싶은 글, 친구들 글에 댓글도 스푼에서 작성해서 해당 서비스로 편리하게 전송할 수 있다. 각각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형성된 관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라운지’ 메뉴를 통해 스푼, 트위터, 미투데이 유저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한꺼번에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유저들이 현재 이야기하고 있는 리얼타임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원하는 대화에 참여하거나, 친해지고 싶은 사람을 ‘구독’할 수 있다.
또한, 스푼은 언제 어디서나 나의 소식, 내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웹, 모바일(SMS/MMS)을 통해서 글을 올리고 업데이트된 내용을 수신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들을 모아 볼 때 너무 많은 정보량에 혼란스럽지 않도록 사용자간 친화도 기반으로 필터링해서 볼 수 있는 기능, 실시간 검색 시 관련 검색어에 대해 친구들이 공유한 정보의 순서로 보여주는 랭킹 기능을 추가하여 보다 유용한 실시간 검색 결과 노출 및 지식 검색이 가능하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스푼은 각각의 SNS에 등록된 친구의 소식을 확인하고, 실시간 정보 교류를 편리하게 하는데 멈추지 않고, 친구들과 같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 “노점왕”을 함께 제공한다. 향후 재미있는 소셜 게임들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장기적으로는 소셜 게임 통합플랫폼으로써 정착하는 목표도 갖고 있다. 현재 페이스북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징가(Zynga)의 팜빌(FarmVille), 피시빌(FishVille)과 같은 게임이 밀리언 사용자기록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보면, 실제 친구들과 게임을 함께 즐기는 것이 관계 교류에 더 큰 재미를 부여해 준다고 할 수 있다.
노점왕(SFK: Street Food King)은 스푼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게임으로, 자신이 보유한 노점을 친구들의 도시에 몰래 배치해서 돈과 경험치를 획득하는 게임이다. 자신의 도시에서 영업중인 친구의 노점을 단속하면 돈/노점을 빼앗을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노점이 단속 당할 수도 있다. 야채 좌판, 음료수 노점으로 시작해서, 경험치가 쌓여 레벨이 상승하면 도시가 업그레이드 되고, 구멍가게에서 편의점, 명품 아울렛, 백화점까지 배치할 수 있게 된다. 노점을 철수 당하지 않기 위해서 위장막, 사설경비업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어, 실제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노점왕이 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파워블로거 버섯돌이(@mushman)님은 스푼 베타서비스를 사용하면서 “트위터를 이용할 때 가장 당황스러운 점이 쓰레드 구조를 지원하지 않아 어떤 글에 대해 댓글을 달았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워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 스푼에서는 댓글을 쓰레드(묶음) 형식으로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스푼은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소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 국내 다른 서비스와 분명한 차별점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스푼’의 김지용 디렉터는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시장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스푼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소셜 게임을 통해 보다 재미있게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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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점에서 백화점까지, 본격 소셜 게임 “노점왕” |
- 게임 메시지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과 실시간 연동
- 나를 중심으로 한 게임 친구 인맥지도 자유롭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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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왕(SFK: Street Food King)은 새롭게 런칭한 개방형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스푼”(www.sfoon.com)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웹 기반의 소셜 게임이다.
야채 좌판, 떡볶이 노점 등을 친구들의 도시에 배치해서 영업하고, 그 시간만큼 돈과 경험치를 버는 게임이다. 돈을 벌수록 카페, 편의점, 백화점 등 업그레이드 된 아이템을 살 수 있게 되고, 경험치가 증가해 나의 도시를 레벨 업 할 수 있다. 노점왕의 재미요소는 노점 단속이다. 자신의 도시에서 영업중인 노점을 단속하면서 돈/노점을 빼앗을 수 있고, 반대로 자신의 노점이 단속 당할 수도 있어, 단속 당하기 전에 치고 빠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게임의 방식이 매우 쉬운데다, 노점을 배치하기 위해 자연스레 친구들이 필요하게 되어, 게임을 매개로 친구를 소개받고 친구의 친구들까지 파도타기처럼 인맥 지도가 넓어진다. 일촌들하고만 게임 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개방적인 환경에서 친구의 친구, 친구의 회사동료 등 자유롭게 친구를 추가하고 게임을 통해 친해질 수 있다.
친한 친구끼리는 라이벌처럼 서로의 노점을 뺏기도 하고, 아끼는 이성친구의 노점은 일부러 단속하지 않고 봐주기도 하고, 또는 아무 상관도 없는 도시에 짓궂게 경찰을 출동시켜 단속하게 만들 수도 있어,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친구, 지인, 가족들 사이에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들이 계속해서 생겨난다.
//yhdg0214님은 남편 회사 동료 분이 게임을 잘 안 하시는 것 같아 그 도시에 노점을 깔아두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몰수당했을 때의 황당함이란…남편이 동료 분께 그 이야기를 한 후로는 제 노점은 절대 단속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어요 : )

노점왕은 스푼과 연동되어 있어, 단속을 당하거나, 해당 도시에 경찰이 출동했다는 등의 게임 메시지가 스푼으로 전달되어, 친구들 사이에서 대화의 촉매제가 된다.

또한, 온라인 게임처럼 일정 시간에 동시에 모여서 할 필요가 없고, 서로가 시간 날 때 들러서 체크하면 되기 때문에, 비게이머들도 부담이 없이 즐길 수 있다.
노점왕 게임을 기획한 누리엔의 김대곤씨는 “친구들, 가족들과 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었다. 비게이머 유저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흥미를 느끼기 쉬운 현실 소재를 활용한 게임, 게임을 통해 나를 중심으로 한 게임 인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게임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노점왕은 다른 플래시게임과 다르게 웹 게임으로 개발되어 곧 모바일 게임으로도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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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푼, 문자 한 통으로 트위터에서 미투데이까지 한꺼번에 올린다 |
- SMS/MMS로 언제 어디서나 글, 사진 쉽게 업로드
- 스푼, 트위터, 미투데이까지 동시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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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www.sfoon.com)이 모바일 업로드 서비스를 시작한다. 문자 한 건으로 스푼, 트위터, 미투데이 친구들에게까지 한번에 내 소식을 실시간 전달할 수 있다.
스푼은 트위터와 같은 개방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자신이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글을 자유롭게 구독하고, 자신을 구독하는 친구들과 글,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 유용한 정보나 주변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서로 이야기할 수 있다. 스푼의 차별점은 트위터, 미투데이, 유투브, 플리커 계정을 연동해 놓으면 해당 서비스의 친구들이 올린 정보/글/댓글(Feeds)등을 스푼에서 모아보고 선택적으로 글을 재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 11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스푼은 올해 1월 7일부터 모바일을 통해 글과 사진을 실시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문 메시지(SMS)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메시지(MMS)로 장문의 글이나 사진도 실시간으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SMS/MMS로 스푼에 글을 올리면, 스푼과 연동되어 있는 본인의 트위터, 미투데이 계정으로 동시 또는 선택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
모바일과 연동하기 위해서 복잡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으며, 휴대폰 인증을 통해 모바일과 스푼 계정을 연동해 놓기만 하면 된다. 모바일 업로드 시, 받는 사람 번호에 #9658번을 입력하여 사용하면 되고 건당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발생된다.
트위터는 140자 제한과 텍스트 만을 지원하는 반면, 스푼은 MMS를 통해 긴 메시지와 사진도 올릴 수 있으며, 올 2월부터는 MMS를 통해 동영상 전송, 이메일을 통한 글/사진/영상 업로드가 가능해진다. 또한, 2월부터 스푼에 올라온 친구들의 글과 댓글들을 실시간 모바일로 받아 볼 수 있어, 사용자들이 모바일과 웹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더욱 다채로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푼의 김지용 디렉터는 “스푼은 웹, 모바일 문자, 이메일을 연동시켜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글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영상도 쉽게 공유해서 친구들과 더욱 편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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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 소셜 게임 “노점왕”, 유저들이 직접 쓰는 게임 피드 서비스 시작 |
- 친구들이 노점을 배치하면서 남긴 메시지, 게임 피드로 전달
- 스푼, 트위터, 미투데이 친구들에게 내가 쓴 게임 피드 실시간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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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을 배치하기 위해 친구의 도시에 갔더니 “이번 주는 시험기간인 관계로 단속 안 합니다“라는 주인장의 친절한 메시지가 떠있다. 경찰 단속만 피하면 이번 주는 이 친구의 도시를 애용해야겠다고 생각하곤 좌판을 배치하면서 메시지를 달아둔다. “진짜 단속하기 없기!”
본격 소셜 게임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노점왕은 노점을 배치하고 단속하는 와중에 친구들끼리 더욱 친밀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게임을 즐기면서 필요한 메시지를 그때그때 남기고, 이런 메시지들이 ‘스푼’으로 바로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점왕’은 개방형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스푼’(www.sfoon.com)에서 즐기는 웹 기반의 소셜 게임으로, 단속을 당하거나 해당 도시에 경찰이 출동하면 ‘스푼’으로 게임 메시지가 전달된다. 그 동안은 게임 시스템이 전송하는 일반적인 안내 메시지를 받았다면, 앞으로는 내 친구가 노점을 배치하면서 직접 남긴 메시지를 받아볼 수 있게 된다.
“이건 단속하지 말아주삼”, “별3개 달린 내 노점 갖고 싶다면 가져” 등 게임을 즐기는 친구들의 인간적인 메시지를 그대로 게임 피드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친구가 단속을 하지 않더라도 랜덤으로 단속하는 경찰이 출동할 경우, 이를 제일 처음 발견한 유저가 <떴다!> 버튼을 눌러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으며, 이러한 유저에게는 특별한 아이템이 보상으로 주어진다.

노점왕 기획자 김대곤팀장은 “기계적이고 일방적으로 시스템이 전달하는 게임 피드는 스팸으로 인식되기 쉽지만, 유저가 직접 쓰는 피드는 보다 인간적으로 친근하고, ‘덜 스팸스런’ 느낌을 주기 때문에 이를 게임 피드로 연동하는 방식을 새롭게 시도했다”고 말했다. |
| 누리엔, MSTAR 중국지역 비공개 테스트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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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신 MSTAR 유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유저 분들의 엠스타 개발 진행사항에 대한 질문에 이번 기회에 공식적으로 답변 드리게 된 점 기쁘게 생각합니다.
엠스타는 올해 말 중국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빠르면 올해 하반기부터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러시아 등, 주요 세계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엠스타를 더욱 멋진 모습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누리엔소프트웨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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